화학적 계면활성제가 전혀 없는 자연주의 오리팬



데일리케어

제목      | 10년째 오리팬비누 쓰고 있는 1인, 구매해놓은 비누 다써서 다시 재주문하려 합니다.
작성자/아이디      | 전지혜 / gks***** 작성일      | 2018-04-17 23:09:35
사용환경      | 복합성  조 회      | 730
만족도      |

안녕하세요.

나이 33 여자입니다.

저는 20대 들어서면서 부터 여드름이 심해져서 피부과도 다녀보고 좋다는 화장품도 찾아써보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도 나아지는건 별로 없었구요.

친구가 말하길 '너 처음 봤을 땐 피부가 유자껍데기 같더라'  라는 말도 들었을 정도입니다.

그 정도였기에 피부에 대한 고민, 스트레스 심했었어요ㅠㅠ

피부 때문에 힘들어 하는 절 보던 아는 언니가 오리팬비누 한번 써보라고

본인도 피부 안 좋았는데 쓰고 나서 여드름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리팬비누 홈페이지에서 구입해서 쓰게 되었어요.

한달 두달... 몇달이 지나니 여드름 흉터도 점점 옅어지고

자주 나던 여드름도 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피부가  조금씩 나아지면서 지인들 만나면 피부 좋아졌다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피부 안 좋은 친구나 지인들에겐 오리팬비누의 효과를 알려주며 오리팬비누 찬양론자가 되었습니다.

효과를 보고 나서는 몇년이든 쭈욱~ 쓸 생각이라 한번 구매할 때 10~20만원 정도로 대량구매도

여러번 했습니다... 23살때 처음써서 지금껏 다른 폼 클렌징 써본적은....

어디 놀러갔을 때 오리팬비누를 못 챙겨가서 어쩔 수 없이 다른 폼 클렌징으로 씻어본 거 외엔 없을 정도로

오리팬비누만 쭉 써왔습니다.

대량으로 구매해서 쟁여놓고 쓰던 비누를 다 써서 재주문하려고 다시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홈페이지가 많이 바꼈네요~

참고로 저는 지금 여드름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한 두개 가끔 올라오는 뾰루지 정도만 있을 뿐

피부 깨끗하고 하얗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유자껍데기이던 피부에서 구해준 오리팬비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오리팬 비누가 없어지지 않는 한 평생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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