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계면활성제가 전혀 없는 자연주의 오리팬

양파
제목      | 100% 맞는 말씀이신건지...
작성자/아이디      | 김향겸 / ddi***** 작성일      | 2010-03-24 17:26:31
사용환경      | 복합성  조 회      | 1,753
만족도      |

이 글에 나오는 내용이 정말 맞는거에요? 확실한 입증 데이타가 있으신겁니까?

아래 글같은 내용도 있는데 이 글은 완전히 다른 내용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계를 많이 먹어서 혈관이 막혀서 중풍에 걸리는거면 오리팬 글에도 나오는거처럼 외국 사람들이 비만은 많으나 중풍이 없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거 아닙니까.

왜냐면 외국 사람들의 비만 이유가 대부분 패스트푸드 때문인데 패스트푸드만큼 혈관에 안좋은게 없기 때문입니다.

내 나라지만 참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1차선 주행은 자살행위도 그렇구요) 조국을 마구 까내리는 식의 글은 정말이지 보기 싫습니다.

제가 뭐 애국자라서가 아니라 내용을 보여주는 방법이 틀린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이런식의 글은 안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내가 오래 연구한 결과인데와 같은 꿈꾸는 식의 글 말고 출처나 정확한 수치가 나오는 데이터를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비계때문이라기보다는 체질때문입니다.
동양인은 75%정도의 태음인과 12.5%정도의 소음인 그리고 12.5%정도의 소양인과 만명에 한둘 분포하는 태양인으로 구성되어 있죠.
서양인은 3%정도의 태음인과 12%정도의 소음인 30%정도의 소양인 55%정도의 태양인이 있습니다.

태음인과 소음인은 돼지고기와 밀가루음식,냉면 오리가 맞지 않아서 이 음식을 먹으면 모두 암,중풍.뇌경색등 각종 고질적인 성인병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보자면 87.5%가 태.소음인이니 이렇게 되고서야 어떻게 발병이 되지 않을 수는 없죠. 즉 맞지 않는 음식을 싸다고 맛있다고 드시다보니 이렇게 된 것이죠. 한국인 대부분이 태음인인데 태음인은 맛을 아주 잘 챙깁니다. 그렇다보니 비계도 서슴없이 먹어 치우죠. 반면 미국등 서구인들은 소양인.태양인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돼지고기 피해가 적습니다. 즉 양인들은 돼지고기 피해가 적은 반면 음인들은 그 피해가 막심하죠. 동서양을 막론하고 태음인은 소고기가 좋습니다. 소음인은 닭고기와 꿩고기,태양인은 오리가 좋죠.

이런 숨은 이유때문에 한국인이 중풍등에 많이 노출되죠. 중국은 돼지고기와 밀가루를 많이 먹지만 그들나름 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녹차죠. 녹차 자체는 소양인의 것으로 오히려 맞지 않지만 지방을 분해하는 데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실 양파는 소음식입니다. 태음인은 양념으로 좋을뿐이죠. 모든 사람에게 다 맞는 음식은 없습니다. 그저 물과 소금정도말고는 없죠. 이를 모르고 맛을 따라 먹다보면 많은 병에 걸려서 인생이 아니라 병생이 되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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