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계면활성제가 전혀 없는 자연주의 오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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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일보 7월 10일자 경제면 기사
작성자/아이디      | 김동숙 / ori***** 작성일      | 2003-08-25 00:00:00
사용환경      |   조 회      | 6,657
만족도      |
(조선일보/경제) 허브 비누 오리팬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 (2003.07.10) 화장품 회사인 오리팬은 허브 비누 오리팬 비누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오리팬은 ‘동양’ 이란 뜻의 영어 ‘Oriental’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만병통치 여신인 팬아케이아(팬너쉬어) ‘Panacea’ 의 합성어이다. 화학성분이나 동물성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허브 등 식물성 재료로만 만들어진 점이 특징. 오리팬 비누는 현재 전세계 12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오리팬 비누(www.oripan.com)가 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데에는 철저한 틈새 시장 공략법이 주효했다. 화장품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는 전용 비누와 노인들을 위한 실버 영양 크림, 애완 동물 목욕 전용 비누 등을 출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정화 사장은 "일본 등에서 오리팬 비누하면 고가의 고급비누의 상징처럼 여겨진다”면서 “해외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국내에서도 좋은 결실을 얻겠다”라고 말했다. (조선닷컴 internetnew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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