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계면활성제가 전혀 없는 자연주의 오리팬



faq
제목      | 오리팬 사용후 왜 개기름이 더 나와요?
작성자/아이디      | 김동숙 / ori***** 작성일      | 2005-05-24 00:00:00
사용환경      |   조 회      | 72,550
만족도      |
  1. 오리팬을 사용하면 모공 깊숙히 있는 불순물까지 깨끗이 세정이 됩니다. 그래서 평상시 불순물이 꽉차서 막혀 있는 모공에 불순물들이 갑자기 다 빠져나와서 처음에는 모공이 펑 뚤린 것 처럼 모공이 눈에 띄게 크게 보이기도 합니다.

  2. 이런 경우 막혀 있는 모공이 갑자기 뚤림으로 그 모공(피지선)을 통해서 처음 사용시 체내 피지(개기름)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시판 FAQ 8번글 같이 오리팬비누를 계속 사용함으로 펑 뚤린 모공이 점점 수축과 당김을 반복하면서 모공이 정상적으로 작아 지면서 개기름(피지)도 점차적으로 적게 조절되어 최대 2주정도 지나면 개기름이 점점 줄어들고 없어 집니다.  그러나 개기름이 계속 더 많이 나오면 하루에 샤워를 2번이상 하고 샤워시 비누 거품을 몸에 약간 2~3분 두었다가 헹구어 내기를 두 번 이상 하시기 바랍니다.

  3. 따라서 처음 오리팬을 사용하고 개기름이 많이 나오는 현상은 그동안 불순물등으로 꽉 막혀 있든 모공이 갑자기 펑 뚤렸다는 좋은 현상이고 사용하는데 별다른 불편한 사항이 없다면 이게시판 FAQ 1번글 같이 매일 한번씩 샤워를 하면서 꾸준히 사용하면 모공도 정상화되고 개기름도 점점 줄고 없어 집니다.

  4. 이런 원리 덕택에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건성 피부에 오리팬비누를 사용하면 피부가 더 건조해져서 피부 당김을 느낄것 같지만, 이 게시판 FAQ 6번글과 같이 피지선(모공)을 막고 있는 불순물들이 모공에서 다 씻겨 나온 후로는 피지가 적당히 모공 밖으로 나옴으로 건성피부에 사용해도 피부가 당기고 건조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촉촉한 피부 보습 효과가 잘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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