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계면활성제가 전혀 없는 자연주의 오리팬



faq
제목      | 오리팬비누의 Ph 값은 얼마 인가요?
작성자/아이디      | 김동숙 / ori***** 작성일      | 2005-09-01 00:00:00
사용환경      |   조 회      | 68,570
만족도      |
비누의 알카리성 또는 산성 구분은 비누 원료의 Ph 수치로 결정되며, 오리팬비누는  비누 5%희석 시킨 상태에서 Ph 9.4 정도 입니다.  Ph 수치상으로는 약 알카리성 비누에 속합니다.  이론상으로  피부에는 Ph가 6.0 이하인 약산성비누나 중성비누가  가장 트러블이 없고, 저 자극성이며,우리 피부에는 최적의 비누입니다. 
 
그러나,  Ph가 낮은 약산성 비누의 단점은 오리팬비누 같이  비누 거품 이 풍성하지 않고,  세정력이 약해 모공속의 노폐물 및 불순물을 말끔히 씻는 Deep Cleasing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샤워후 개운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Ph가 낮은, 소위 말하는 산성 비누는  비누 고유의 목적인 세정 역할을 이행 못할 뿐 아니라, 비누 거품이 잘나지 않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비누 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Ph가 낮은 약산성 비누는 오리팬비누 처럼, 비누가 단단하지않고, 물렁 물렁함으로 비누 소모가 빨리되어, 오래 사용하는 내구성이 없습니다.. 고객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투명비누 또는 금비누  Ph수치가 6.0 이하  낮은  일종의 산성 비누 입니다.. 참고로 100g 짜리 투명비누 하나 가격은 2~4만원 ,  샤워를 같이 하면  약3~4일 정도 사용하면 비누가 없어지고  때가 잘 닥이지 않아, 목욕후 시원하지 않습니다.


  1. 결론적으로 오리팬 비누는, 이 두가지 기능들을 완벽하게 수행 할 뿐만 아니라, 일반 비누  같이 화학성 계면활성제 대신에  천연 계면 활성제를 첨가  제조하여, 피부 자극에 최소화 하였으며,  갓 태어난 유아 뿐 아니라, 오히려 아토피 알레르기 피부염이 있는 분들이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2. 특히 아토피 경우도, 이론적으로 약산성 제품이, 아토피에 적합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피부과에서는 아토피, 알레르기 피부 경우 Ph가 높은 알카리성 비누 대신에 ph가 낮은 산성비누 사용을 추천 하고 심지어 아예 비누 사용을 금하고 물로 만 씻어라고 하는 황당한 처방을 내기도 합니다..그러나 ,오리팬 비누는, 수치상 약 알카리성 비누 이지만,  저 자극성으로써, 코코넛오일이 함유되어, 아토피에 사용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게, 제조 하였음으로, 대한민국 식약청에서 아토피 보조요법제로 허가를 받았을 뿐 아니라  오리팬비누 출시 1996년 이후, 10년이 넘게 수만명이 넘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무서운  아토피,알레르기 로부터 해방되게 하였고  현재 모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오리팬비누는 이론적으로, 알카리성이지만, 화학성 계면 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비누를  사용하면서, 비누성분이 3~4분안에 수용성인 물로  변합니다...  우리 인체에 적합한 산성에 가까운 수치로 변화되어, 피부미용과 아토피,알레르기 성  피부염 질병 가려움도 없어집니다.. 단, 사용을 중단하면 다시 간지러움과, 아토피가 다시 나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4. 특히 오리팬비누는 비누을 사용하면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오리팬비누  성분이 수용성인 물로 변환 후,  즉, 거품이 물로 빨리 변환되어,  다시는 비누 거품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리팬비누 환경 친화적 제품입니다.. 비누를 포함한 세정제품에서 환경 친화적제품이란 ?: 비누성분이 96%가 24시간내 수용성으로 변환 물로 변환되는 제품을 말합니다. 이것은 일반 화학비누 같이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 계면활성제 성분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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